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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억 달러의 사나이, 구글에서 Dropbox로 이적 IT

기술 산업 분야에서의 인재 쟁탈전은 뜨겁다.

기술 산업 분야들은 각각 우수한 인재를 차지하기 위해 매일 전쟁을 방불케 하는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.
그 중 상당한 거물이 이번에 구글에서 Dropbox로 이적하게 된 것이라고...


그의 이름은 Neal Mohan.
별명이 1억 달러의 남자라고도 한다. 왜냐하면, 그는 이번 Dropbox로 가기 이전에도 Twitter로 갈지 모른다는 이야기가
솔솔 피어오르고 있었다.

그것을 감지 한 구글은 그에게 1억 달러의 스톡 옵션을 제공하고 구글에 남아달라고 제안을 했다는 것.
물론 우수한 인재 인 것은 틀림없겠지만, 한 명의 인재에게 1억 달러를 선뜻 지불하는 구글. 우리의 생각과는 다른 스케일이다.

이 1억 달러의 이야기가 나왔던 것은 벌써 4년 전.
그 후 더 좋은 조건의 제안을 Dropbox가 제안한 것인지, 아니면 구글에 싫증을 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, Dropbox에서 제품
부문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는 것.

Mohan 씨는 구글에서 디스플레이 동영상 광고의 VP였지만, 이번 전직 한 Dropbox에서는 광고를 일절 취급하지 않는 몇 
안되는 회사이다. 광고에서의 지식을 다른 형태로 살려야 되는지, 아니면 사실 Dropbox가 앞으로 광고로 나갈 것인지....

그와 관련된 것은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, Dropbox는 현재 IPO도 시야에 두고 더욱 서비스를 확대 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.
그 확대를 위해 그의 힘이 필요한 것인지....

우수한 인재에 자원을 아끼지 않는 자세는 기술 산업 분야에만 존재하는 것인가?


덧글

  • 긁적 2015/06/11 11:28 # 답글

    어쨌든 한국에는 없는 자세라능 (...)
  • 좋은자세 2015/06/11 11:44 # 삭제

    ㅋㅋ 맞아욤~
  • 불타는 북극곰 2015/06/11 13:24 #

    우리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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